사자성어 100개

刻舟求劍(각주구검)

: 배가 움직임을 생각하지 않고 칼을 떨어뜨린 뱃전에 표를 하고 찾음. 곧, 판단력이 둔하여 세상일에 어리석음.


2.刮目相對(괄목상대)

: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갑자기 는 것을 경탄하여 눈을 비비고 다시 본다는 뜻. 윗사람에게는 쓰지 않음.


3.口蜜腹劍(구밀복검)

: 겉으로는 친절한 듯 하나, 속으로는 해칠 생각을 품음.


4.克己復禮(극기복례)

: 과도한 욕망을 누르고 예절을 따름.


5.多岐亡羊(다기망양)

: 학문의 길이 너무 다방면으로 갈리어 진리를 얻기 어려움. 방침이 많아서 도리어 갈 바를 모름.


6.多多益善(다다익선)

: 많을수록 더욱 좋음.


7.同病相憐(동병상련)

: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동정하고 도움.


8.刎頸之交(문경지교)

: 생사를 같이 하는 친한 사귐. 또는 그런 벗.


9.傍若無人(방약무인)

: 여러 사람 앞에서 아무도 없는 것 같이 언행을 제멋대로 함.


10.四面楚歌(사면초가)

: 사면이 모두 적에게 둘러싸인 경우나 도움 없이 고립된 경우를 이르는 말.


11.吳越同舟(오월동주)

: 서로 적의를 품은 자들이 같은 처지나 한자리에 놓임.


12.千慮一失(천려일실)

: 지혜로운 사람에게도 많은 생각 가운데는 간혹 실책이 있을 수 있다는 말.


13.千載一遇(천재일우)

: ① 천년에 한 번 만남.

② 좀처럼 얻기 어려운 기회.


14.匹夫之勇(필부지용)

: 소인의 혈기에서 나오는 용기.


15.孟母三遷(맹모삼천)

: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세 번 이사했다는 고사.


16.守株待兎(수주대토)

: 구습에만 젖어 시대의 변천을 모름. 변통성이 없이 어리석게 고집하여 지키기만 함을 비유.


17.尾生之信(미생지신)

: 신의가 굳음. 우직하여 융통성이 없음.


18.巧言令色(교언영색)

: 말을 교묘히 하고 안색을 좋게 하여 아첨함.


19.三顧草廬(삼고초려)

: 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하여 참을성 있게 마음을 씀을 이르는 말.

20.指鹿爲馬(지록위마)

: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.


21.掩耳盜鈴(엄이도령)

: 남들은 모두 자기의 잘못을 아는데 그것을 숨기고 남을 속이고자 함의 비유. 눈가리고 아웅.


22.泣斬馬謖(읍참마속)

: 큰 목적을 위하여 자기가 아끼는 자를 버리는 것의 비유.


23.百年河淸(백년하청)

: 아무리 오래 되어도 사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.


25.漁父之利(어부지리)

: 둘이 서로 싸움을 하는 사이에 뜻하지 않은 제삼자가 와서 이익을 차지한다는 말.


26.邯鄲之夢(한단지몽)

:사람의 일생에서 부귀란 헛되고 덧없는 것이라는 뜻. 한단침(邯鄲枕).


27.愚公移山(우공이산)

: 어떤 일이든지 끊임없이 노력하면 성공함ㅇㄹ 비유하여 이르는 말.


28.擧案齊眉(거안제미)

: 남편을 깍듯이 공경함.


29.改過遷善(개과천선)

: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.


30.日暮途遠(일모도원)

: ①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멂.

②늙어서 쇠약해짐.


31.暴虎馮河(포호빙하)

: 용기는 있으나 무모함.


32.曲學阿世(곡학아세)

: 정도를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 사람에게 아첨함.


33.有備無患(유비무환)

: 준비가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음.


34.望洋之嘆(망양지탄)

: 어떠한 일에 자기의 힘이 미치지 못할 때에 하는 탄식.


35.朝三暮四(조삼모사)

:간사한 꾀로 남을 농락하는 것을 일컫는 말.


36.桃園結義(도원결의)

: 의형제를 맺음.


37.邯鄲之步(한단지보)

: 자기의 본분을 잊고 남의 흉내를 내면 두 가지 다 잃는다는 말.


38.武陵桃源(무릉도원)

: 이세상과 따로 떨어진 별천지.


39.殷鑑不遠(은감불원)

: 멸망의 선례는 옛 시대에서 찾지 않아도 바로 전대에 있다는 뜻으로, 다른 사람의 실패를 보고 자신의 경계로 삼으라는 말.


40.殺身成仁(살신성인)

: 자기 몸을 희생하여 인(仁)을 이룸.


41.毛遂自薦(모수자천)

: 자기가 자기를 천거함을 이르는 말.


42.水魚之交(수어지교)

: 물과 물고기의 사귐이라는 뜻으로, 매우 친한 사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


43.老馬之智(노마지지)

: 하찮은 짐승에게도 배울 지혜가 있음.


44.莫逆之交(막역지교)

: 허물없는 아주 친밀한 사귐.


45.華胥之夢(화서지몽)

: 낮잠. 또는 좋은 꿈.


46. 董狐之筆(동호지필)

: 사실을 수기지 않고 사실대로 직필(直筆)함을 이르는 말.


47.靑出於藍(청출어람)

: 제자가 스승보다 나음.


48.過猶不及(과유불급)

: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.


49.道不拾遺(도불습유)

: 나라가 태평하고 풍습이 아름다워, 백성이 길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 가지지 아니함.


50.百發百中(백발백중)

: ①총.활 같은 것이 겨눈 곳에 꼭꼭 맞음.

②앞서 생각한 일들이 꼭꼭 들어맞음.


51.鷄鳴狗盜(계명구도)

: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.


52.破竹之勢(파죽지세)

: 세력이 강하여 막을 수 없는 모양이나 그 기세.


53.首鼠兩端(수서양단)

: 구멍 속에서 목을 내민 쥐가 나갈까 말까 망설인다는 뜻으로,

①거취를 결정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모양.

②어느 쪽으로도 붙지 않고 양다리를 걸치는 것을 이르는 말.

54.管鮑之交(관포지교)

: 친구 사이의 매우 다정하고 허물없는 교제를 이르는 말.


55.糟糠之妻(조강지처)

: 몹시 가난하고 천할 때에 고생을 함께 겪어 온 아내.


56.累卵之危(누란지위)

: 쌓아 올린 새알처럼 몹시 아슬아슬한 위기.


57.結草報恩(결초보은)

: 죽어 혼령이 되어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.


58.一網打盡(일망타진)

: 한꺼번에 모조리 잡음.


59.緣木求魚(연목구어)

: 불가능한 일을 무리하게 하려 함.


60.羊頭狗肉(양두구육)

: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내세우나 그와는 달리 속은 변변치 않음.


61.群鷄一鶴(군계일학)

: 평범한 사람 가운데 뛰어난 사람.


62.聞一知十(문일지십)

: 한 가지를 듣고 열 가지를 미루어 앎.


63.肝膽相照(간담상조)

: 진심으로 터놓고 사귐.


64.胡蝶之夢(호접지몽)

: 자아와 외계(外界)와의 구별을 잊어버린 경지.


65.脣亡齒寒(순망치한)

: 입술이 없어지면 이가 드러나 시리다는 뜻으로, 서로 의지하고 돕는 사이의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따라 망하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


66.膠柱鼓瑟(교주고슬)

: 고지식하여 조금도 변통성이 없이 꼭 달라붙은 소견을 비유하는 말.


67.臥薪嘗膽(와신상담)

: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.


68.螢雪之功(형설지공)

: 고생을 하면서 공부하여 얻은 보람.


69.錦衣夜行(금의야행)

: 아무 보람이 없는 행동.


70.大義滅親(대의멸친)

: 국가의 대의를 위해서는 부모 형제도 돌아보지 않음.


71.識字憂患(식자우환)

: 글자를 아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된다는 말.


72.貧者一燈(빈자일등)

: 물질의 많고 적음보다 정성이 소중함을 일컫는 말.


73.轍?之急(철부지급)

: 몹시 곤궁에 처한 사람의 위기.


74.酒池肉林(주지육림)

: 호사스러운 술잔치.


75.錦上添花(금상첨화)

: 아름다움 위에 아름다움을 한층 더함.


76.門前成市(문전성시)

: 권세를 들날리거나 부자가 되어 문 앞이 방문객으로 저자를 이루다시피 한다는 말.


77.餘桃之罪(여도지죄)

: 임금의 총애가 믿을 수 없는 것임을 비유한 말.


78.鼓腹擊壤(고복격양)

: 태평 무사를 즐김.


79.九牛一毛(구우일모)

: 썩 많은 것 가운데서 매우 적은 것을 일컫는 말.


80.亡國之音(망국지음)

: 저속하고 잡스러운 음악.


81.九曲肝腸(구곡간장)

: 굽이굽이 서린 창자라는 뜻으로, 깊은 마음속 또는 시름이 쌓인 마음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

82.寤寐不忘(오매불망)

: 자나 깨나 잊지 못함.


83.刻鵠類鶩 (각곡유목)

: 고니를 새기려다 실패해도 집오리와 비슷하게는 된다는 뜻으로, 학업에 정진하여 성과가 있다는 말.


84.望雲之情 (망운지정)

: 구름을 바라보며 그리워한다는 뜻으로, 멀리 떠나온 자식이 어버이를 사모하여 그리는 정.


85.犬馬之勞 (견마지로)

: 개나 말의 하찮은 힘이라는 뜻으로, 윗사람에게 바치는 자기의 노력을 낮추어 말할 때 쓰는 말.


86.東奔西走 (동분서주)

: 동쪽으로 뛰고 서쪽으로 뛴다는 뜻으로, 사방(四方)으로 이리저리 바삐 돌아다님.


87.屋烏之愛(옥오지애)

: 사랑하는 사람의 집 지붕 위에 앉은 까마귀까지도 사랑한다는 뜻으로, 지극(至極)한 애정(愛情)을 이르는 말.


88.布衣之交(포의지교)

: 벼슬이 없는 선비와 서민(庶民)의 교제(交際)라는 뜻으로, 신분(身分)이나 지위(地位)를 떠나고, 이익(利益) 따위도 바라지 않는 교제(交際)를 비유(比喩ㆍ譬喩)해 이르는 말.


89.壽則多辱(수즉다욕)

: 오래 살면 욕됨이 많다는 뜻으로, 오래 살수록 고생(苦生)이나 망신(亡身)이 많음을 이르는 말.


90.盲龜浮木(맹귀부목)

: 눈먼 거북이 물에 뜬 나무를 만났다는 뜻으로, 어려운 지경(地境)에 뜻밖의 행운(幸運)을 만나 어려움을 면하게 됨을 이르는 말.


91.危機一髮(위기일발)

: 머리털 하나로 천균(千鈞)이나 되는 물건(物件)을 끌어당긴다는 뜻으로, 당장에라도 끊어질 듯한 위험(危險)한 순간(瞬間)을 비유(比喩ㆍ譬喩)해 이르는 말.


92.歸馬放牛(귀마방우)

:'주(周)나라 무왕이 은(殷)나라를 정벌(征伐)한 뒤, 전쟁(戰爭)에 쓴 마소를 놓아주었다'는 옛일에서 온 말로, 다시는 전쟁(戰爭)을 하지 않음이라는 말.


93.濟河焚舟(제하분주)

: 적을 치러 가면서 배를 타고, 물을 건너고 나서는 그 배를 태워버린다는 뜻으로, 필사(必死)의 각오(覺悟)로 싸움에 임함을 이르는 말.


94.三旬九食(삼순구식)

: 삼순, 곧 한 달에 아홉 번 밥을 먹는다는 뜻으로, 집안이 가난하여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린다는 말.


95.孤臣寃淚(고신원루)

: 임금의 사랑을 잃게 된 외로운 신하(臣下)의 원통(寃痛)한 눈물.


96.反哺之孝(반포지효)

: 까마귀 새끼가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성(孝誠)이라는 뜻으로, 자식(子息)이 자라서 부모(父母)를 봉양(奉養)함.


97.南橘北枳(남귤북지)

: 남쪽 땅의 귤나무를 북쪽에 옮겨 심으면 탱자나무로 변한다는 뜻으로, 사람도 그 처해 있는 곳에 따라 선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됨을 이르는 말.

98.犬猿之間(견원지간)

: 개와 원숭이의 사이처럼, 매우 사이가 나쁜 관계(關係).

99.勸上搖木(권상요목)

: 나무에 오르라 하고, 흔들어 떨어뜨린다는 뜻으로, 남을 부추겨 놓고 낭패를 보도록 방해(妨害)함이라는 말.


100.塗炭之苦(도탄지고)

: 진흙이나 숯불에 떨어진 것과 같은 고통(苦痛)이라는 뜻으로, 가혹(苛酷)한 정치(政治)로 말미암아 백성(百姓)이 심한 고통(苦痛)을 겪는 것.

출처 : 네이버지식i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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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 고전에 등장하는 보편적인 힘을 간직한 사자성어 100개를 골라 설명하고 그 곁에 인문학자로서의 통찰을 엮었다. 마음을 다잡아주는 100개의 사자성어 풀이 ▲ 일침 ⓒ 김영사 일침이란 책의 제목은 '정문일침'에서 따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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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침(정민 지음·김영사)=‘정문일침(頂門一鍼)’처럼 화들짝 정신이 들게 하는 사자성어 100개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내며 마음과 세상을 읽는다. 1만4000원. ○ 학술 개념의 번역과 창조(이경구 외 지음·돌베개)=문명, 사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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